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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부터 활동하게된 Windows Frontier 2기
9월 26일~27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

1박 2일동안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ㅎㅎ
사진으로 다시 그려보는 Windows Frontier 2기 Workshop 현장입니다.

9월 26일 PM 2:00 대치동 포스코센터
한분 두분 약속장소로 모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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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이 진행될 장소는 남양주에 위치한 수동밸리입니다. 숙소와 세미나실, 수영장 등의 부대 시설이 갖춰져있고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는 장소까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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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했던곳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워크샵장소 이동 중 눈에 익은 길이 나오더군요.
이곳 일대가 모두 작전 지역이라 훈련을 많이 나왔는데, 군용트럭을 타고 이동하던 곳을 지나가니
참 오묘했습니다. +.+




9월 26일 PM 3:30
장소: 팬션 앞 뜰
짐을 풀고 레크레이션을 시작하였습니다. 레크레이션이 빠져선 안되겠죠 :)
뺴뺴로로 양파링 옮기기+풍선터트리기 + O,X 퀴즈 + Windows7을 테마로 사진찍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간 중간 우승자에게 Microsoft社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상품으로 증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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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PM 5:00
장소: 세미나 실

Workshop으로 온 만큼 교육도 해야겠지요 ^^
첫 시간으로 블로그 닉네임 무적전설로 통하는 박성기님의 블로거를 위한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강연해주셨고
두번쨰 시간으로 Microsoft 윈도우전도사 백승주 차장님께서 SaaS를 주제로 던져 Microsoft의 Software&Service
에 대해 이해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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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이점으로 점차 Software에서 Service로 전환되고 있다는 내용을 꺼내시면서
"그럼 과연 Software는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구글의 docs와 같은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과연 MS Office와 같은 소프트웨어가 사라지겠나? 라는 내용이죠
백승주 차장님의 말씀은 Service와 Software는 마치 밥통과 외식, 그리고 세탁기와 세탁소와도 같아서 없어지지 않는다 였습니다.
말인 즉슨, 우리는 외식이 언제나 가능하다고해서, 혹은 세탁소에서 언제나 옷을 세탁할 수 있어서 집에 있는 밥통과 세탁기를 없애는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이점을 Microsoft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9월 26일 PM 7:00
장소: 식사 장소

일정이 끝난 후 바베큐와 같이 술 한잔을 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식당에서 장소를 옮겨 숙소로 들어가서는 마피아 게임으로 취침전까지 잼있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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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AM 8:00
장소: 식사 장소

워크샵 첫 날 고생했던 속을 위해 북어국과 맛있는 반찬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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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AM 9:00
장소: 팬션 앞 뜰

남은 시간을 잼있게 보내기 위해 피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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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AM 10:00
장소: 팬션 앞 뜰
남는건 사진 뿐~!!ㅎㅎ 단체 사진, 조별 사진 촬영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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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orkshop 덕분에 프론티어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었네요.
이런 대외활동이 매력적인것은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다는것이 아닐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 수동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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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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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임새있게 정리하셨네요.ㅋ 정말 즐거웠고 게임을 하며 친하게 지낼 수 있었죠 :) 꼬알라님의 타이타닉 게임도 그렇지만, 마피아 게임이 상상초월이었지요. 그렇게 잘할줄이야;;
    • 2009.09.27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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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형님.ㅎㅎ 저도 기억에 남는게 꼬알라님 타이타닉과 마피아 게임은 무서울 정도로 잘 하시는 예나 떄문에 충격과 공포에 휩싸지요 :)
  2. 2009.09.27 04: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히 들어왔는데 눈에 익은 사람들이 많이보이네요ㅋ MSP만 해도 2~3명 보이는듯ㅋ 윈도우 프런티어분들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ㅋ
    • 2009.09.27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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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 감사드려요 :D WF에 MSP 활동 중이신 2분과 이전 기수분들도 꽤 있습니다.^^


2009년 9월20일 마로니애 공원에서 진행된 2009 대학로문화축제(SUAF)에 IBM dW 캠퍼스위저드가 참여하였습니다.
총 15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위저드들 중 14명이 시간을 내어 Smarter Planet에 관한 주제로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SUAF 행사 전 도곡동 IBM 회의실에서 모임을 통해, 부스 운용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 제안을 하였는데요,
행사장 여건상 기본적인것으로만 진행된 것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하지만 젊은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Smater Planet에 대해 많이 알릴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자! IBM dW Campus Wizard가 참여한 대학로문화축제(SUAF)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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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뿐만아니라, 중,고등학생, 3~40대 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IBM Campus Wizard가 Smarter Planet에 관해 홍보 활동을 했다고 했는데요
Smarter Planet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이미 우리에겐 익숙한 금융 위기, 기후 변화, 지정학적 에너지 이슈, 식량 공급 위기 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한 곳에서 위기가 발생하면 며칠, 혹은 몇 시간 만에 지구 반대편에서 이 위기에 따른 문제가 초래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슈는 기회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바로 지금이 이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방법에 지능을 결합한다면 수십억 인류의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서비스, 재화의 개발과 새산, 구매와 판매 등이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보다 똑똑하게 운영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지능화 된다면, 첨단 알고리즘과 강력한 컴퓨팅 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류의 모든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사 결정과 활동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더욱 스마트해질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우리의 모든 일상 생활과 관련있는 것을을 분석하여 적은 시간과 자원을 들여 효율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대중교통을 예로들자면,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버스 노선을 효율적, 유연성있게 변경시킬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연료비 절감은 물론, 환경오염, 배차시간, 수송시간, 고객만족도 등이 좋아지겠지요.
IBM이 말하는 Smarter Planet은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세상은 점점 더 똑똑해 지고 있으니깐요.


Smarter Planet에 대한 내용으로 SUAF에 참여한 CampusWizard 모습을 볼까요~
행사 전 부스에 홍보물을 부착中인 캠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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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오신 분들에게 Smarter Planet 이해를 돕기 위해 설치한 보드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워크플레이스, 공공안전, 헬스케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신 시민여러분들께서 세상을 더욱 똑똑하게 만들수 있는 아이디어 제안을 메모판에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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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Campus Wizard 부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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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CampusWizard들도 축제현장을 돌아다니며, SmaterPlanet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전하려는 주제가 조금은 무겁게 느낄수 있는 내용이라 홍보하는데 많이 힘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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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내내 즐겁게 참여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혜화역 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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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이 베타버전을 통해 윤곽을 드러내면서 가장 눈여겨본 기능이 바로 '가상화'기술인데요,
Win7에 추가된 가상화 기술을 통해 하나의 시스템에 다중 가상 시스템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나의 시스템의 OS에서 논리적으로 자원을 할당하여 가상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것입니다.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면 뭐가 좋을까요?"
예로들어, 사용중인 특정 하드웨어의 드라이버가 구버전 밖에없어 설치할수 없을 떄, 소프트웨어가 호환성 문제로
설치가 안될때..해결책이 바로 Windows7의 가상화 기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상화 기술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려면 필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당연히 Windows7이 설치되어있고,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CPU, 그리고 Mainboard의 bios지원이 필요합니다.

아래 목록에서 지원여부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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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i7/코어i7익스트림
I7-920/940 YES
I7-965 YES

코어2듀오
E4300/4400/4500/4600/4700 NO
E6300/6320/6400/6420/6540/6550 YES
E6600/6700/6750/6850 YES
E7200/7300/7400/7500 NO
E8190 NO
E8200/8300/8400/8500/8600 YES

펜티엄D/펜티엄EE
805/820/830/840 NO
915/925/935/945 NO
920/930/940/950/960 YES
955/965 YES

코어2익스트림 모바일
QX9300 YES
X7800/7900 YES
X9000/9100 YES

코어2쿼드 모바일
Q9000 YES
Q9100 NO

코어2솔로
SU3300/3500 YES
U2100/2200 YES

코어듀오
L2300/2400/2500 YES
T2050/2250 NO
T2300/2400/2500/2600/2700 YES
T2300E/2350/2450 NO
U2400/2500 YES
코어2익스트림
QX6700/6800/6850 YES
QX9650/9770/9775 YES
X6800 YES

코어2쿼드
Q6600/6700 YES
Q8200/8200S/8300/8400/8400S NO
Q9300/9400/9400S YES
Q9450/9550/9550S/9650 YES

펜티엄
E2140/2160/2180/2200/2220 NO
E5200/5300/5400 NO

코어2듀오 모바일
L7200/7300/7400/7500 YES
P7350/7450 NO
P7370 YES
P8400/8600/8700/9500/9600 YES
SL9300/9400/9600 YES
SP9300/9400/9600 YES
SU9300/9400/9600 YES
T5200/5250/5270/5300/5450/5470 NO
T5500/5600 YES
T5550/5670/5750/5800/5850/5870/5900 NO
T6400/6570 NO
T7100/7200/7250/7300/7400 YES
T7500/7600/7700/7800 YES
T8100/8300 YES
T9300/9400/9500/9550/9600/9800 YES
U7500/U7600 YES

코어솔로
T1300/1400 YES
T1350 NO
U1300/1400/1500 YES



자신의 시스템의 가상화 지원여부를 확인하고, 가상화를 이용하기 위해 몇가지 재료(?)가 필요하다.
-가상 시스템을 구성하고, 움직여줄 Virtual PC
-가상 시스템에 올라갈 OS 이미지(Windows XP Mode)
이 두가지 모두를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웹페이지에서 받을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download.aspx

Step 1
아래 경로로 접속합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download.aspx

Windows7의 Type(32bit or 64bit)과 Windows XP Mode 언어를 선택합니다.
자신의 시스템이 32bit 체제라면 32bit를 64bit라면 64bit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선택뒤 그다음 단계로 가서 Windows Virtual PC RC와 XP Mode RC를 차례로 다운로드 합니다.


Step 2

다운받은 'Virtual PC(파일명:
Windows6.1-KB958559-x86)'을 실행하여 설치합니다.
설치 후 아래와 같이 Virtual PC가 설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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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rtual PC를 열어보면 아래와같이 비어있는 폴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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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차례는 Windows XP를 가상시스템에 설치하겠습니다.
다운받은 'XP Mode(파일명:WindowsXPMode_ko-kr)'을 실행합니다.
아래와 같이 압축이 해제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아래 사용권 계약을 읽어보신뒤 동의함을 체크하시고 다음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설치 폴더 및 자격증명을 생성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설정에 맞추신후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설치하려는 XP의 업데이트 자동/수동 여부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자! 이제 XP Mode가 설치됩니다.


설치 완료 뒤 나온 화면입니다. 가상 시스템에 XP가 올라가 있습니다.

Windows7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 Virtual PC에 XP Mode를 설치해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 내용은 설치한 XP Mode를 어느경우 이용하면 유용한가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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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가드? 안랩에 그런 것도 있어? 글쎄..난 V3밖에 모르겠는데"
  "무슨 소리!! 국내 최초!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 "사이트가드"를 모른단 말야?
현재 600만 명 이상이 쓰고, 게다가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라구~~
오늘 집에 가서 잊지 말고 사이트가드 설치하라구~^0^"


 아직도 안랩 하면 V3만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안랩에는 V3 외에도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보안 제품, 서비스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웹에 접속 시 악성코드가 유입되거나 피싱 사이트 등 유해 사이트로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는 '사이트가드'와 '사이트가드 프로'이다. '사이트가드'는  개인용 무료 서비스로 작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기업용 유료 서비스인 '사이트가드 프로'는 올해 6월 출시됐다. 사이트가드가 궁금하며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일은 보통 어느 한 팀이 전담하지 않고 여러 팀이 협업 체계를 이루어 진행한다. 최근 출시한 '사이트가드 프로'의 개발에는 서비스개발팀, 품질보증팀, 시스템솔루션팀이 협업했다.
이런 경우 각각의 팀원이 업무를 보는 시각이 다르기 떄문에 팀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동심일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 중 7인의 핵심 인물을 만나 개발 과정과 에피소드, 팀워크 유지 비결을 들어보았다.


- '사이트가드' 프로젝트 팀 구성과 역할은?

'사이트가드'의 모태는 2007년 말 선보인 '사이트보안'이라는 서비스가 모태이다. 이때 프로젝트 팀이 처음 구성됐고 2008년 2월 '사이트가드' 팀을 구성했다. 그 해 7월 15일 '사이트가드' v1.0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9년 6월 28일 v2.0을 런칭했다. 팀원은 총 13명이며 제품 개발, 설치, 업데이트, 품질관리, 영업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 오늘 참석한 7인의 업무는?



 - 팀원 간에 정이 넘쳐 보인다. 팀워크를 다지려고 특별한 활동을 하는 게 있나?
우선 노래방을 자주 간다. 특징은 노래보다 퍼포먼스 위주라는 것이다.(하하하) 또 한 가지는 1~2주에 몇 번씩 점심 시간 10분 짬을 내어 발표 시간을 마련한다. 발표 내용은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상식 등을 다룬다. 우리 팀에만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옆 팀들이 부러워한다.

1. 신원두 연구원 : 설치에 관한 부분을 담당한다. 사이트가드가 다양한 OS에서 설치/삭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업무이다.
2. 권서진 주임 : 제품의 테스트와 품질관리, 검증 업무를 맡았다.
(다른 연구원들은 그녀를 팀내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라 부른다.)
3. 윤석영 과장 : 영업과 마케팅을 맡고 있다. 원래 영업부서가 따로 있지만, 예외적으로 우리 팀에서 이 부문을 책임지고 있다.
4. 이창우 선임 : 잔소리 담당이다.^^ 여기 저기 잔소리 안 하는 곳이 없다. (농담) 프로그래밍을 담당한다.
5. 최정은 선임 : 웹 서버의 인터페이스를 담당한다. 기업용인 '사이트가드 프로'의 서버-클라이언트 간 통신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업무를 맡고 있다.
6. 최호진 책임 : 기술적인 지도 편달과, 클라이언트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이런 데이터를 '사이트가드' 개발 시 반영한다.
(팀원들은 그를 "교수님"
이라 칭한다. 모든 것을 총괄하기에 붙은 별칭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란 소리일 터.)
7. 박종필 주임 : 업데이트 부분, 새롭게 배포된 '사이트가드'를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관련 기술을 제공한다.

- 팀원 간에 정이 넘쳐 보인다. 팀워크를 다지려고 특별한 활동을 하는 게 있나?
우선 노래방을 자주 간다. 특징은 노래보다 퍼포먼스 위주라는 것이다.(하하하) 또 한 가지는 1~2주에 몇 번씩 점심 시간 10분 짬을 내어 발표 시간을 마련한다. 발표 내용은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상식 등을 다룬다. 우리 팀에만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옆 팀들이 부러워한다.

 한편, 최호진 책임이 만든 작품이 하나 있는데, 이른바 '미스 사이트가드 양'.



미스 사이트가드 양

                            "(Starcraft 버전) Nuclear Launch Detected!~~띠디디♬"

핵 미사일 발사를 알리는 무시무시(?)한 경고음이 들리면, 행여나 야근일 수 있겠다는 두려움으로 팀원들은 우르르 몰려가서 리포트를 확인한다. 신고 내용을 보면 대략 팀원 중 누가 담당인가 알게 되므로, 버그가 발생한 부분의 담당 연구원은 좌절을(OTL), 그 외 팀원들은 환호를(^0^) 한다.

자! 글로 전하는 설명은 그만, 사이드가드 팀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아이템, 미스 사이트가드 양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숙달된 조교(?) 박종필 주임의 시범으로 불러보겠다.
QA팀에서 버그를 발견하였다고 가정하여 버그트랙에 올리는 모습이다.

   내용은 아래처럼, 리포트를 작성하고~


       버그트랙을 전송하였다. 사이트가드 팀에서 벌어질 일이 궁금하시나요?
        (아래 영상을 ▶)
          
     버그트랙 알림 모드 외에도 점심 시각을 알리는 모드도 있다.
     
사이트가드 팀만 들을 수 있는 소리로 "애들아 애들아 밥먹자~"

                                     

사내 망에서 게시판 형태로 운영 중인 버그트랙은 매번 확인해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주는 깜찍한 알리미를 설치해 바쁘고 힘든 업무지만 웃으며 여유를 가질 줄 아는 사이트가드 팀.

100분 간의 인터뷰는 그들의 진면목을 들여다보기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넘치는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인 안랩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사이트가드 팀에서는 다른 팀과는 차별되는 독특한 활력소가 꿈들거리고 있었다. 일에는 열정적으로, 동료에게는 따듯함을 전할 줄 아는 그들이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아닐까...Ahn

사내기자 김태훈 / 보안기술팀
"현재의 나"에서 출발하여 "내가 바라는 나"로 걸어가는 중입니다.
물론 가는 길에 끊임없이 딴짓을 해서 탈이지만
그래도 즐기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높은 곳을 향하여!





대학생 기자 변종민 / 경기대 산업공학
주변 사람들은 나를 보고 근성가이라 한다. 나 또한 가진 것이 젊음과 근성 하나라고 믿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과 끈기로 미래의 정보보안감사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24살 청년.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고 있는 그는, 대학생 시절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담아가기 위해 보안세상 대학생 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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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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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악~종민군 기자였구나.기사 내용 하나하나 잘 읽었어. ^^
    목표 이루시길 바래요. 미래의 정보보안감사사님♥

윈도우 프론티어(Windows Frontier) 1기 수료식 및 2기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일시:2009년 09월 11일 19시 ~
장소:선릉역 포스코센터 지하 1층
대상: 윈도우 프론티어 1기 및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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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한 레스토랑에 들어서자 보이는건 +.+ 쨘. 네임텍. 이 분들이 2기를 이끌어갈 분들이군요.
앗 3조로 편성된 나. 재빨리 눈을 굴려 남녀 성비를 확인하는..(적절한 남녀 성비가 조 활동의 필수라고 생각하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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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을 챙겨서 목에 걸고 식장 밖 테이블에서 기다렸습니다.(30분 일찍 도착한 관계로^^)
기다리는동안 내부에서 분주히 움직이시는 직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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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테이블은 1조,2조,3조,4조 그리고 1기분들의 자리로 배치되었습니다.
2기 자리에는 명함과 Mircosoft社의 Arc 마우스와 프론티어 개인 명함 2Box가 종이백에 담겨 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렇게까지 발대식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AhnLab에서나 IBM에서 하는 대외활동은 사내 미팅룸에서
간단하게 진행하고 식사하는 순으로 했었거든요. 수료를 하는 1기분들과 새로 활동하는 2기분들에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19시가 조금 넘어서 아래 식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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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를 맞이해주신 Microsoft 정근욱 이사님의 환영사.(조 테이블에서 잠깐 대화를 나눠봤지만 인상이 참 좋으시던^^)


 
 



1기 분의 수료식 모습입니다. 1기분들 중 우수활동자를
선발하여 노트북,넷북,PSP등의 상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윈도우 프론티어 2기를 대상으로 1기 활동 내역과 추후 활동 계획 PT 시간이 있었습니다.


MVP 담당자이신 최재호 차장님의 MVP 프로그램 소개^^

 




 
윈도우 전도사인 백승주 차장님의 Win7 소개 시간
노랗게 물들인 머리로 강한 인상을 주신 백승주 차장님
powerpoint 2010으로 Keynote를 능가하는 현란한 PT는
물론 Wi-fi 위치정보를 통한 Windows7의 새로운 기능을
데모시연해주셨습니다.
         


          2기들의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













예정된 식이 끝나고, 간단한 식사와 함께 맥주로 ^^



1기수분들은 아쉬움에...2기수들은 설레임에...
 
   

열심히 활동해주신 1기수 분들과 이제 시작한 2기수와 한자리에 모여 기념 사진을 남겼습니다.
2기 수료식과 3기 발대식도 이런날이 올텐데,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 포스코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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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Frontier 2기로 활동하게 되어, 11일 선릉 포스코센터에서 있었던 발대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MS, WF 운영 부서에서 2기들에게 주신 마우스. 바로 Microsoft 社의 Arc 마우스입니다.
MS 마우스라면 Explorer 시리즈밖에 모르던 저는 처음 보는 마우스에 눈이 휘둥그레 +.+

혹시나 "MS社가 하드웨어도 만들어?"라고 물으시는 분이 계시다면...."네 만듭니다"라고 밖에...^^;;
G시리즈로 익히 알고 계시는 Logitech社, 주변기기 부문의 세계 판매량 1위라고 하는데...
번들식으로 끼워파는 양이 상당해 일반적인 구매량은 MS사가 높다고 합니다.
오늘 뵌 한 직원분의 말을 빌리자면, MS社에 하드웨어 담당 인력만 300명이 있다고 하네요.

이번 글에서는 저도 처음 보게된 Arc 마우스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MS Hardware(http://www.microsoft.com/korea/hardware)에 있는 Arc 마우스의 feature입니다.

 


 ◎ 2.4 GHz - 30 ft. Wireless Range
     2.4 GHz USB 마이크로 수신기는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30Feet에서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게 해줍니다.

 ◎ 휴대성의 극대화
     튼튼한 금속 힌지를 사용하여 최대 크기의 60%크기로 접힘니다. 접혀진 마우스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됩니다.

 ◎ Scroll Wheel
     화면상의 스크롤바를 사용하지 않고도 시간과 노력의 절약을 위해서 문서와 웹페이지 에서 이동을 도와줍니다.

 ◎ 배터리 상태 표시등
     배터리의 충전 상태가 떨어지면 빨간 불이 들어와 충전이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 수납이 가능한 수신기
     마이크로 수신기는 마우스 안쪽에 수납이 가능 합니다.

 ◎ One-touch access to Windows Flip 3D*
     열려진 창이 3D로 빠르게 보여 집니다. 그중에서 빠르게 프로그램간의 이동이 가능,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사용자설정이 가능한 버튼
    사용자 설정 버튼을 이용해서 Media, 프로그램과 파일에 빠르게 접근하세요.
 
 
◎ 양손 사용 가능
     당신이 오른손 또는 왼손으로 사용하시던 항상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 인체공학적 디자인
 편리하게 포인트 하고 클릭하세요 – 인체공학적 디자인 덕분에 장시간 일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 노트북 PC를 위한 디자인
     소형화되고 편리한 노트북 제품은 편안함과 동시에 이동성을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 스냅인 수신기
    작업 할 때는 스냅-인 리시버에 플러그인 하고, 여행할 때는 이것을 마우스에 스냅함으로서 배터리 수명을 보전할
    수있습니다.

 ◎  Laser Technology
     마이크로소프트의 레이저 마우스는 더욱 정확하고 빠르고 부드럽게 작동 합니다.

 ◎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6개월 이상)
     더 길어진 배터리로 작업도중 방해 받지 마세요.

 ◎ 3년 품질 보증
    »  보증내역은 여기서 확인 하세요.
 


그럼 Arc 마우스를 조금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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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 Mouse 케이스입니다. body 부분에 W.F 로고가
 이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모양이 조금은 독특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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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활)에서 따온것 같은 'Arc' 처럼 마우스의 모양도
  구부러진 모양입니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주는 디자인이 눈
  에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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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체 중간에 경첩이 달려, 하단부가 폴딩이 됩니다.
 텅빈 아랫부분으로 접혀, 더욱 더 휴대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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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신기는 이처럼 랩탑이나, PC USB 포트에 삽입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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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체(+Micro수신기),메뉴얼,파우치,AAA건전지로 구성되
 어 있습니다. 동글이와 무선 연결을 위해 전지가 들어갑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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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 수신기는 본체에 달린 자석에 의해 착탈되어 보관이
 용이 합니다.


간단하게 단점을 집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이런 제품들은 휴대용에 포커스를 맞추었기 떄문에 실사용에서의 편의성은 조금 포기하고 사용해야합니다.
Arc 마우스 또한 그립감은 나쁘지 않다고 할 수 있으나, 장시간 사용시에는 불편할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 같이
손이 큰 사람들은 마우스를 덮어버리고도 남아버리니 불편함이 조금 있네요.

가장 단점은 펑션키입니다. 아래 표시된 적색 부분이지요. 이 버튼은  이전 작업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펑션 버튼의 위치가 다소 멀리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펑션키를 사용하려면 손을 앞으로 당겨서
    사용해야하는데요, 그립감이 확 떨어집니다. 사진상으로만 봐도 상당히 불편해 보이지요.


        좌,우 클릭 버튼 사용시 그립 모양(평상시)


        펑션버튼 사용시 그립 모양


독특하지만 그래서 심플한 디자인, 무선 방식을 채택, 폴딩 방식으로 본 크기의 60%로 축소 등으로 무선 기기와 최상의
조합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펑션 버튼의 위치 부분만 수정된다면 매력적인 제품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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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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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

댓글에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하시는지
와 이메일 주소를 댓글 달아주셔요 ^^

초대장 받으시고 블로그 하시는 분이 2~30%도 안되서
블로그를 하려는 목적이 있으신분께 드리고 싶어요.

한분이 서로 다른 메일 계정을 이용해 중복 신청하지 마시길 바라며
꼭 한분께 하나씩 총 10분께 드리겠습니다.

댓글 순서없이 위에 말씀드린 기준으로 선택해서 초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Posted by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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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7 19: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9.07 21: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초대장 보내드렸어요 :)
    즐거운 블로깅 되셔요.^^
  3. 2009.09.08 13: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09.09.09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09 01: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미 있는 이메일이라고 나와있네요^^
      메일 주소 확인 부탁드려용
  5. 2009.09.27 2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저번주에 징기기증을 신청하였습니다. 오늘 우편함을 보니, 신청과 관련해서 우편물이 도착해있더군요^^

사실, 몇달전에 지하철에서 골수기증과 관련된 공익광고를 보고 ipod 메모로 웹사이트 주소를 적어놨었지요
집에가면 나도 신청을 해야겠다는 착한(?)마음으로..

그런데 잊고 지내다, 저번주에 끄집어내서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골수기증 뿐만아니라, 사후 장기기증, 각막기증, 생존시 신장기증, 그리고 후원까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더군요.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http://www.konos.go.kr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http://www.donor.or.kr


위 두개 사이트는 가장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이외에도 여러군데의 민간 시설이 있는데요
어느곳에서 등록을 하여도, 기증자의 정보는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로 이전, 통합 관리합니다.

일부는 직접 작성하고, 서명하여 Fax로 송부하라는 곳도 있지만, 제가 링크건 저 곳은 '공인인증서'가
있으면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보내주신 우편물입니다.




       아래와 같이 후원관련 안내문과, 기증카드, 스티커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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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카드입니다. 기증자의 정보와 가족동의란이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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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신분증과 면허증에 붙이라고 보내준 스티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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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보건복지가족부 국립의료원 국립장기이식관리섽터'에서 보내준 카드입니다.
       




사후장기기증이라고 하지만, "장기기증"이라는 단어 떄문에 어머님께서 처음엔 놀라시면서 상의도 없이 혼자
신청했다고 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머님께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아들이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신청하였고,
사후장기기증이니 걱정마시라는 당부와 함께..

이내 어머니께서 고개를 끄덕이시면서, 잘했다고 한마디 해주시네요^^
만약의 경우, 내가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것 하나로 요즘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서약'사후장기기증'을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Posted by Freddie Mercury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9.09.17 0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기기증을 하셨다길래 나이가 많으실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네요 아직 나이도 어리신분이 생각이 아주 깊으시네요~ 저는 12월에 하려구요ㅋㅋ누군가의 희망의 씨앗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있으실거에요~
    • 2009.09.18 01: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아닙니다.^^ 평소에 어려운 이웃을 돕지 못하고 있다는게 부끄럽지요. 친구들에게 적극 권유 중입니다.
      내가 스스로 도와주지 못할 상황에서, 누군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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