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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 Vista 보다 Windows7에서 가장 편리해진 보조프로그램을 고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바로 그림판입니다.

 

엥 그림판?? 다른것도 많은데 그림판은 왜?”라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림판이야 말로

초급부터 중,고급 유저까지 사용하는 대표적인 보조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별도의 이미지 에디터 툴을 사용하지 않는 초보부터, 간단한 작업에 사용하는 중,고급 유저까지..

그림판은 간단하지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대표적인 툴이기도 하지요.

 

기본 프로그램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그림판’, 하지만 몇몇 아쉬운 점 떄문에 사용하기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이번 글을 통해, 기존의 그림판에서 얼마나 무엇이 개선되었고, 새로 추가 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그림판이 Windows7에서 얼마나 달라졌는지 UI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좌측은 눈에 익은 그림판이고, 우측은 Windows7에 새롭게 들어간 그림판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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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그림판


새로운 그림판-->




기존의 UI에서 벗어나 새로운 UIAero가 적용된 그림판을 보실수 있습니다.

조금더 크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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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부문에서는 좌측 사이드에 배치되었던 메뉴들이 상단으로 옮겨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1에서는 이미지 편집(기울이기, 늘이기, 축소, 확대), 편집(붙여넣기) 등의 경우 2 Click을 해야 접근이
가능한 기능이었지만, 6.1에서는 1 Click으로 간단히 실행이 가능합니다.
동선이 짧아져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을까??

자세히 들여다 보기전에, 그림판 정보를 간단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Windows XP(Build No.2600 / SP3) 그림판 – Version 5.1

Windows7(Build No.7600) 그림판 – Version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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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v5.1에서 v6.1로 변경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5.1에서 v6.1로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살펴보겠습니다.

 


- 다양해진, 그리고 자연스러워진 브러시 효과

 

기존의 그림판에선 ○, , /, , 에어브러쉬 형태의 단순한 모양의 브러쉬만을 제공하였습니다.

새로워진 v6.1에서는 기본모양, 에어브러쉬뿐만 아니라, 유화, 크레용, 마커, 일반연필, 수채화 등의

다양한 효과를 내는 브러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러쉬 종류입니다. 좌) v5.1 우) v.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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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그림판에선 ○, , /, , 에어브러쉬 형태의 단순한 모양의 브러쉬만을 제공하였습니다.

새로워진 6.1에서는 기본모양, 에어브러쉬뿐만 아니라, 유화, 크레용, 마커, 일반연필, 수채화 등의

다양한 효과를 내는 브러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그림판이 제공하는 브러쉬로 선을 긋어봤습니다.
v6.1에서 더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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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해진 Zoom In/Out

기존의 그림판에서 가장 아쉬워했던 기능입니다. 바로 확대/축소 기능이지요.
v6.1에서는 축소가 지원이 되며, 800%까지 100% 단계별로 확대가 가능합니다.
(25% - 50% - 100% - 200% - 300% - 400% - 500% - 600% - 700% - 800%)

아래 v6.1과 v5.1의 기본 확대율을 비교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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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v5.1에도 800%까지 확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메뉴 - 보기 - 확대/축소 - 사용자 지정으로 들어가서
지정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확대 배율을 하나로 설정하면, 다른 배율로 확대가 불가능하지요.
예로들어, 400%로 설정하면 나머지 배율은 확대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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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v6.1에서는 마우스 클릭 또는, 우측 하단 슬라이드 조정을 통해 25% ~ 800%까지 손쉽게 확대/축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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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정교하게 수정이 가능한 눈금자, 격자 기능 제공

v6.1에서 눈금자와 격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를 수정할 떄 조금 더 편리하겠지요?^^
아래와 같이 눈금자와 격자의 사용여부를 체크함으로써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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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이미지 주변에 눈금자가 생성이 되고, 격자가 긋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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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Windows7에 포함된 그림판(v6.1)이 기존 버전(v5.1)에서 개선된 점 몇가지를 개인적인 시각에서 집어보았습니다.
 
Windows7에 담아진 v6.1 그림판은 이미지의 간단한 편집(그리고, 자르고,줄이고, 늘이고)이 그림판의 목적에 더욱 더 충실해졌다고 생각됩니다. 그림판을 이용하여 인물,배경 등의 사진을 간단히 보정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해, 밝기/대비 등의 사진 보정기능도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다 강력해진 그림판으로 Windows7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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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크게 들어도 작게 들리는 음악, 스피커의 볼륨을 최대한 높인 B

이떄, 크게 울리는 딩딩띵딩~소리에 깜짝! 놀라고 맙니다.

메신저를 켜놨었고, 친구가 로그인하면서 들린 알림음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많으시죠?

음악, 메신저, 시스템 사운드 등...여러 사운드 소스가 들어간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다보면

한번씩 겪게되는 고통! 바로 소리입니다.

소리가 작게 들리는 영상을 보려고, 스피커나, 시스템 볼륨을 높이면 자연스럽게 다른 소리들도 올라가게 되어있죠? 예로들면, 메신저라든지, 시스템 경고음 등이 있습니다.

 

특히나, 메신저 메시지, 로그인 알림음은 사람을 깜짝, 깜작 놀라게 합니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어플리케이션마다 볼륨제어를 지원하는것도 아니고...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단 말인가

해답은 바로 Windows7 볼륨믹서에 있습니다.

자! 그럼 여러개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볼륨을 각각 조절하기 위해 '볼륨믹서'를 찾아보겠습니다.
Windows Task 바가 보입니다.

아래 보이는 스피커 모양을 통해서 접근이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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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모양위에 마우스를 놓으시고 右(우)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메뉴가 나옵니다.
제일 위 "볼륨 믹서 열기"를 통해 접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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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는 스피커 모양 버튼을 한 번 클릭(1)하여 나오는 창에서 "믹서"버튼을 눌러(2) 접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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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아래와 같이 "볼륨믹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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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장치 - 스피커'를 통해 전체 볼륨을 제한/볼륨Up/Down 등의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응용프로그램에 있는 항목들의 볼륨을 통해 현재 실행 중인 응용프로그램의 볼륨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메신저 알림음에 놀라시는 분들을 위한 이런 기능, 어떻습니까?
Windows7의 '볼륨믹서'를 통해, 조금 더 편리한 PC Life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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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2일 서울시 광장동 Melon Ax에서 Windows7의 런칭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명의 초대자리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의 이번 런칭행사가 블로거의 파급력이 어느정도인가를 보여준 행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해주신 블로거분들 그리고 기자분들의 열띤 행사참여와 취재로 Windows7의 기대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22일에 진행됬던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및 심사를 통해 초대된 777명의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 또한 좋은 기회가 있어 초대를 해주셨는데요, 행사 당일 오후 5시 시험과 그 다음 날  전공 시험 2개라는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도서관이 아닌, 광나루역 근처 행사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예정된 시간은 늦은 7시, 저는 8시에 도착해서 찍은 행사장 모습입니다.
화려하게 비춰진 건물 외벽으로 Windows7의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바닥으로 레드카펫(?)이 깔렸이네요
그리고 초대자가 접수 후 네임택을 배부하는 접수처가 보입니다.
(이떄가 이미 식이 시작되었고, Microsoft 정근욱 상무님의 연설이 진행 中 이었습니다. 밖은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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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1층의 모습입니다. 간단한 다과, 음료가 준비되어있고 양쪽으로 협력업체들의 부스가 보입니다. : )
Intel, Nvidia, LG XNOTE, XBOX, 삼보 등의 업체가 참여하였고 Windows7과 관련하여 자사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예로들어, Windows7이 탑재된 노트북,넷북이라던지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등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이용해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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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런칭행사가 시작된 내부 스테이지로 들어가보록 하겠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보았습니다.
이미 정근욱 이사님께서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Windows Frontier 발대식 떄 오셔서 저희 조 테이블에
앉으셨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검은수염이 잘 어울리시던 정근욱 상무님, 상당히 카리스마 있으셨습니다.
이번 행사에 뵜을 떄는 말끔하게 수염을 밀으셨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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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도착하여 이미 꽉차버린 좌석으로 뒷편에 서서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힝ㅠ
1층 부스나 구경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내려가던 중 만난 블로거 '무적전설'형님,
밥을 못먹었다는 말에 걱정해주시면서 저를 데리고 행사장 밖 테라스로 데려가 도시락을 챙겨주셨습니다. 와~ㅋㅋ
밥을 먹고 주섬주섬 챙겨 다시 행사장 2층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777명이면 과연 어느정도였을까요? 저도 궁금하던 찰나에 2층에서 본 모습이 답을 주더군요 ㅎㅎ
2층 우측면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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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변기수씨의 매끄러운 진행과 블로거들의 환호로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역시 개그맨이라는 말이 여기 저기서 쏟아질만큼 잼있게 진행해주셨는데요, 중간 중간 애드립에 많이 웃었습니다.


중간 중간 진행된 세션에 대해 살펴볼까요?

Microsoft 김영욱 차장, 김대우 과장님의 멀티터치 데모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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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차장님의 미디어스트리밍 기술 데모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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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수씨의 진행아래 f(x)가 나와 백승주 차장님과 Windows7의 미디어기능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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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코리아 박성민 상무의 자사 CPU 코어 Line-up 관련 PT
Nvidia 코리아 최익태 차장의 자사 GPU 코어 Tech 관련 PT
삼보 컴퓨터 김영서 대리의 자사 Line-up 관련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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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부분이 가장 기다리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 삼보컴퓨터의 김영서 대리마저 발표시간을 단축시킨..
장본인 바로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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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석현 부장님과 변기수의 Q&A 세션 진행이 있었습니다. 변기수의 익살스런 멘트로 이석현 부장님께서
진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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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세션이 끝나고, 오늘 초대된 777명의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100장, 마우스 20개, 넷북 5개가
걸린 추첨이였죠 ^^

당첨되신 분 중에 아는 이름도 몇분 보이시고, 특히나 마지막엔 넷북 당첨자가 나오질 않아, 이름으로 선발했다는...
축하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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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제임스 우 이사님과 같이한 Windows Frontier들의 모습입니다.저는 늦게 도착해서 이곳에는 ㅠㅠ
다들 대학생인지라 시험의 압박을 받고 있어, 더 즐기지도 못하고 급하게 헤어진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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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Microsoft에서 준비한 감짝(?) 선물입니다. 뭐 사전에 공지는 됬지만.ㅎㅎ
Windows7 Ultimate 32bit 영문버전 Promotional DISC와 액정클리너입니다.

요 아래 흰색 예쁜 종이백에 담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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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런칭행사는 처음이라 모든게 잼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예정 시간보다 지체된 행사와 협소한 장소를 꼽고 싶습니다.
행사 종료 시간은 10시였지만, 늦어져 10시 30분이 넘어서 종료가 되었고 멀리서 오신 분들께서 불편함을
겪으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식전에 제공된 도시락은 좋았으나, 마땅히 먹을 공간이 없어 많은 불평이
나왔습니다. 공연장 여건이 그랬다고 치지만, 777명에 스태프, 업체 관계자분들의 수를 따지면 900명이 넘었을텐데
조금은 협소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것들은 조금의 불평일뿐^^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Windows7의 런칭을 축하하는 파티는 세계에서 찾아볼수 없는, 한국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Windows7 그리고 Microsoft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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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포스팅이지만, Windows7 런칭파티에 초대 받았습니다. :D
오는 22일(목) 광진구 '멜론 악스'에서 진행 예정이구요

저녁 7시에 행사가 시작되서, 시간 가량 저녁식사가 제공되고
8시부터 10시까지 런칭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

게다가 Windows7 Ultimate 버젼까지 받을수 있다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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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부터 활동하게된 Windows Frontier 2기
9월 26일~27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

1박 2일동안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ㅎㅎ
사진으로 다시 그려보는 Windows Frontier 2기 Workshop 현장입니다.

9월 26일 PM 2:00 대치동 포스코센터
한분 두분 약속장소로 모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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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이 진행될 장소는 남양주에 위치한 수동밸리입니다. 숙소와 세미나실, 수영장 등의 부대 시설이 갖춰져있고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는 장소까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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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했던곳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워크샵장소 이동 중 눈에 익은 길이 나오더군요.
이곳 일대가 모두 작전 지역이라 훈련을 많이 나왔는데, 군용트럭을 타고 이동하던 곳을 지나가니
참 오묘했습니다. +.+




9월 26일 PM 3:30
장소: 팬션 앞 뜰
짐을 풀고 레크레이션을 시작하였습니다. 레크레이션이 빠져선 안되겠죠 :)
뺴뺴로로 양파링 옮기기+풍선터트리기 + O,X 퀴즈 + Windows7을 테마로 사진찍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간 중간 우승자에게 Microsoft社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상품으로 증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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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PM 5:00
장소: 세미나 실

Workshop으로 온 만큼 교육도 해야겠지요 ^^
첫 시간으로 블로그 닉네임 무적전설로 통하는 박성기님의 블로거를 위한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강연해주셨고
두번쨰 시간으로 Microsoft 윈도우전도사 백승주 차장님께서 SaaS를 주제로 던져 Microsoft의 Software&Service
에 대해 이해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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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이점으로 점차 Software에서 Service로 전환되고 있다는 내용을 꺼내시면서
"그럼 과연 Software는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구글의 docs와 같은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과연 MS Office와 같은 소프트웨어가 사라지겠나? 라는 내용이죠
백승주 차장님의 말씀은 Service와 Software는 마치 밥통과 외식, 그리고 세탁기와 세탁소와도 같아서 없어지지 않는다 였습니다.
말인 즉슨, 우리는 외식이 언제나 가능하다고해서, 혹은 세탁소에서 언제나 옷을 세탁할 수 있어서 집에 있는 밥통과 세탁기를 없애는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이점을 Microsoft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9월 26일 PM 7:00
장소: 식사 장소

일정이 끝난 후 바베큐와 같이 술 한잔을 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식당에서 장소를 옮겨 숙소로 들어가서는 마피아 게임으로 취침전까지 잼있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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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AM 8:00
장소: 식사 장소

워크샵 첫 날 고생했던 속을 위해 북어국과 맛있는 반찬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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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AM 9:00
장소: 팬션 앞 뜰

남은 시간을 잼있게 보내기 위해 피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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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AM 10:00
장소: 팬션 앞 뜰
남는건 사진 뿐~!!ㅎㅎ 단체 사진, 조별 사진 촬영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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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orkshop 덕분에 프론티어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었네요.
이런 대외활동이 매력적인것은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다는것이 아닐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 수동밸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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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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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임새있게 정리하셨네요.ㅋ 정말 즐거웠고 게임을 하며 친하게 지낼 수 있었죠 :) 꼬알라님의 타이타닉 게임도 그렇지만, 마피아 게임이 상상초월이었지요. 그렇게 잘할줄이야;;
    • 2009.09.27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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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형님.ㅎㅎ 저도 기억에 남는게 꼬알라님 타이타닉과 마피아 게임은 무서울 정도로 잘 하시는 예나 떄문에 충격과 공포에 휩싸지요 :)
  2. 2009.09.27 04: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히 들어왔는데 눈에 익은 사람들이 많이보이네요ㅋ MSP만 해도 2~3명 보이는듯ㅋ 윈도우 프런티어분들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ㅋ
    • 2009.09.27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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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 감사드려요 :D WF에 MSP 활동 중이신 2분과 이전 기수분들도 꽤 있습니다.^^

Microsoft Windows Frontier 2기 선정자를 발표하였습니다.
1기 모집 떄, 모집기한을 넘겨 아쉽게 도전을 못해봤고, 2기를 꼭 하고 싶어 6개월을 기다린결과 선정이 되었네요.

홍보가 덜 된 1기모집, 하지만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실무자까지 폭 넓게 뽑았다고 하던데...
이번 2기는 대학생만 선정하는것으로 제한 두었습니다. 하지만 홍보가 1기보다 잘되어 지원자가 많았을것으로
예상되었는데요..발표일이 8월21일이었는데 연기되어 29일 오늘 발표날 정도였으니....

아..오늘 IBM Kick-off 행사 중 전화가 와서 부득이하게 못받았지만, 다시 전화해보니 WF 합격전화더군요
열심히 활동해줄것을 당부해주시면서, 사이즈를 물어보시는(?). 아무래도 발대식 떄 1기떄 준 후드티를 주실 모양.

쩃든, 윈도우 및 IT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 블로거들의 모임 MS Windows Frontier
        같이 병행하고 있는 활동도 몇개 있지만, 활동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만큼 열심히 참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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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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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윈도우 프론티어 1기" 모집이란 공고를 뒤늦게 발견하였고 지원조차 하지 못한체
좌절해야만 했었던....OTL

1기 모집이었기에 활동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었기에, 또 언제 2기를 모집할까? 궁금하던 차에
하반기에 2기를 모집할것이라는 특종(?)을 입수하였고, 그 정보만 믿고 6월부터 검색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믿을만한 정보 통이었는지 7월 27일자로 모집 공고가 떴습니다.
이번에도 또 놓칠뻔했네요...

2기 만큼은 꼭 놓치고 싶지 않아서 지원해보고자 몇일 전부터 자기 소개서를 쓰고 또 쓰고...^^
도대체 분량은 얼마나해야 좋으며, 어떻게 표현해야 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다행인건 지금 활동 중인 보안 회사 대학생 기자의 같은 기수가 이미 1기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ㅎ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해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검색을 통해 WF 한 분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담은 메일을 보냈는데...답장이 없다......


컴퓨터 뿐만 아니라 IT 관련 행사나 활동이면 환장하고 쫒아다니는 저인데...

AhnLab 기자 활동을 통해 엊고 있고, 무엇보다도 대학생 시절에만 해볼 수 있는 활동이기에
꼭 이번 기회를 잡고 싶군요. +.+

꼭 뽑혀서 많은 분들과 정보나 생각도 공유하고
자기 개발에 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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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문
    2009.08.23 18: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발표 났나요??
    • 2009.08.23 20: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정 발표일은 21일(금)이었는데
      소식이 없네요.^^
      지원자가 몰려서 예상보다 지연이 됬나 봅니다.
      월요일쯤에 발표가 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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